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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ONIQ 5 standing with the side door open in the middle of a mountainous landscape with stars shining overhead.
아이오닉

밤하늘 별자리를 만나다: 아이오닉 5와 함께 맞이하는 새해

4 분간 읽기

행복이 가득한 2022년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는 우리 위에 떠 있는 별을 잠시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사진작가 니콜라스 럼멜트와 함께 아이오닉 5 안에서 수많은 별과 별자리를 만나며 새해를 기념해보세요.

겨울 밤하늘에서 별을 만나다

별을 올려다보는 것은 정말 황홀한 경험입니다. 지금 북반구는 일 년 중 해가 가장 짧은 시기입니다. 우리는 별을 바라보며 되돌아보고 삶이 던지는 큰 질문을 생각해 보죠. 우리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와 같은 큰 질문의 해답을 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작은 별들로 만들어졌거든요. 자연이라는 큰 그림을 보는 것은 우리의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상하는 동시에 우리가 가진 문제가 얼마나 작은지 느껴지게 하죠. 또한 새로운 한 해를 위해 자신을 되돌아보며 새롭고 흥미로운 계획을 세울 완벽한 기회입니다.

Photographer Nicholas Roemmelt skiing across the top of a mountain towards a rocky outcrop.
Photographer Nicholas Roemmelt unloading his equipment from the trunk of a silver IONIQ 5 which is parked in the middle of a snowy and mountainous landscape.

니콜라스 럼멜트와 함께 겨울철 별자리를 사진에 담아 보세요

니콜라스 럼멜트는 풍경과 모험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독일의 사진가입니다. 그는 현재 아내와 두 마리의 개와 함께 알프스의 중심부에 살고 있습니다. 니콜라스는 주중에 지역의 치과의사로 활동하지만, 여가 시간에는 알프스로 나갑니다. 그는 “자연에 있을 때 만날 수 있는 아주 찰나의 시간을 담기 위해 알프스로 가죠”라고 말합니다.

자연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시간은 바로 한밤중이에요. 니콜라스 럼멜트(NICHOLAS ROEMMELT)

니콜라스는 은하수나 춤추는 오로라와 함께 별이 빛나는 풍경에 초점을 맞추곤 합니다. “종종 제 사진에서는 규모를 강조하고, 그 규모에 맞는 풍경을 강조하기 위해 촬영된 작은 '인간적인 요소'를 찾아볼 수 있어요. 이것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저만의 방식입니다. 현장에서 우리가 본 것을 '보게' 하고, 느낀 것을 '느끼게'하여 사람들이 이 모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A mountain with a rocky outcrop covered in snow with a constellation of stars lit up behind it in the night sky.

아이오닉 5의 이동성과 파워를 이용하면 장비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 시켜 새로운 별자리를 포착할 수 있죠. 니콜라스 럼멜트(NICHOLAS ROEMMELT)

가장 밝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가장 어두운 곳을 찾아서

겨울이 선물하는 맑은 하늘은 별과 밝은 행성 그리고 별똥별을 보기에 완벽합니다. 북반구에서는 오리온 자리, 황소자리, 시리우스 자리와 카시오페이아 자리, 그리고 안드로메다 은하를 수평선 높이에서 볼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북극광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도시의 광공해로 별을 보기가 어렵죠. 그래서 가장 선명하고 밝은 경관을 보려면 더 멀리 여행해야 합니다.

Photographer Nicholas Roemmelt opening the trunk of the IONIQ 5 in the dark guided by the car’s parametric lighting on the taillights and back door.
An IONIQ 5 lighting the way through a snowy mountainous landscape at night.

아이오닉 5의 파워

현대자동차는 니콜라스에게 아이오닉 5를 제공하여 사진을 찍기 위해 멀고 어두운 지역으로 나가는 것을 도왔습니다. 아이오닉 5는 430km의 인상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V2L 기능으로 최대 3.6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니콜라스는 컨버터를 사용하여 외장 배터리와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쾌적하고 따뜻한 차 안에서 평소보다 더 오래 머물 수 있었기에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죠.

이 강한 힘 때문에 아이오닉 5를 충전하기에 긴 시간이 걸리리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50kW 충전기를 갖춘 아이오닉 5는 단 18분 이내로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단 5분의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어 더 많은 별과 별자리를 만날 수 있죠.

별 관측을 위한 중요한 팁

1) 따뜻한 옷을 입으세요.
2) 나사(NASA)나 스카이뷰(Skyview) 등의 앱을 다운로드하여 밤하늘의 별자리를 찾습니다.
3) 눈에 띄는 패턴을 찾으세요. 꼭 정해진 별자리일 필요는 없습니다.
4) 가까운 별 관측 투어나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5) 일반 플래시나 핸드폰의 조명을 사용하는 대신 빨간색 필터가 있는 조명을 사용하세요.

A silhouette of Nicholas Roemmelt looking through his camera at the night’s sky which is full of stars.
A snowy mountain with rocky outcrops with stars shining behind it.

아이오닉 5에서 별을 만나다

이번 겨울, 니콜라스를 따라 별을 만나고 싶다면, 여러분의 차에서 편안하게 관찰해 보세요. 별 관측을 위해 미리 정한 곳으로 가서 따뜻하게 몸을 감싸고 차 안이나 밖에서 별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오닉 5 내부에서는 앞 좌석을 완전히 뒤로 젖히고 쌍안경을 사용하여 비전 루프를 통해 별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별 지도를 사용하거나 헤븐스 어보브(Heaven’s Above) 앱 을 다운로드하여 여러분의 머리 위에 있는 별을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어때요, 여러분만의 별을 만날 방법에 대한 영감이 솟아나지 않나요? Hyundai Lifestyle(@hyundai.lifestyle ) 을 팔로우하고 순수전기차 아이오닉 5 가 새로운 한 해의 일상과 꿈에 힘을 실어주는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현대자동차가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한 밝은 2022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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